CAFE

高尾山「599MUSEUM」&「599CAFE」


本格的な暑さが訪れる前、訪れた高尾。
実は奥多摩旅行で家に帰る途中に即興的に
行くことになった高尾山だった。
そこで、すごくいい感じのミュージアムやカフェを発見した。

본격적인 더위가 찾아오기 전 찾은 다카오산.
사실 오쿠타마여행에서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즉흥적으로
가게 된 다카오산이었는데.
그곳에서 굉장히분위기 좋은 뮤지엄과 카페를 발견했다.

「TAKAO 599 MUSEUM」は、自然博物館と共に
「599CAFE」というカフェも一緒にあった。
ミュージアムの前には青い小さな公園も広がっていて
すごく自然的な感じだった。

TAKAO 599 MUSEUM은 자연박물관과 함께
599CAFE라는 카페도 함께 있다.
뮤지엄앞에는 푸른 작은 공원도 펼쳐져있어서
굉장히 자연친화적인 느낌이었다.


TAKAO 599 CAFE


「TAKAO 599 MUSEUM」の中にある「599 CAFE」がそういうところだった。
全面がガラスになっていて、すごくきれいな感じがするミュージアムだった。

TAKAO 599 MUSEUM안에 위치한 599 CAFE가 바로 그곳이다.
전면이 유리로 되어있어서 굉장히 세련된 느낌이 드는 곳이었다.



中にはも一緒にあった。
うん。。逆にミュージアムの中にカフェが一緒にあるというか···
それはなんでもいいが…

ミュージアムは午前8時から午後5時まで。
タヌキのイラストがかわいいと思った。

같은 건물에 도 있었다.
음 반대로 뮤지엄 안에 카페가 함께 있다고 해야할지도..
그건 중요한 사실은 아니지만.

전8시부터 오후5시까지 영업.
너구리의 일러스트가 귀엽다.



高尾山に着いた時からあちこちに「祝! 日本遺産認定」という文言が
いろんな所にいた。 高尾山が日本遺産に認定されたらしい。
検索してみましたら、「日本遺産認定」というのは
地域の歴史的な魅力や特色をストーリーとして日本文化庁が認めるものだという。
高尾山のストーリーといえば、養蚕や織物に発展してきた八王子市の歴史を、高尾山とのつながりを通じて過去から現在、
そして未来につなげていくというものだということだった。

日本の遺産というものを単純に考えるとただ重要な自然遺産なんだなって 思ったが
‘ストーリーとして’というのがなんだか興味深くなってきた。

다카오산에 도착했을때부터 곳곳에 ‘축! 일본유산인정’이라는 문구가
여러곳에 있었는데. 다카오산이 일본유산인정이 되었다고 한다.
궁금해서 검색 해 봤는데 ‘일본유산인정’이라는것은
지역의 역사적인 매력이나 특색을 스토리로서 일본 문화청이 인정하는것이라고한다.
다카오산의 스토리라고 하면 양잠이나 직물로 발전해 온 하치오지시의 역사를
다카오산과의 연결을 통해서 과거에서 현재, 그리고 미래로 엮어 나간다는 것이라고 한다.
일본유산이라는것을 단순히 생각했을때 그저
중요한 자연유산이구나 라고만 생각했는데
‘스토리로서’라는것이 정말 흥미롭게 느껴진다.



中に入ってすぐの「599カフェ」の案内表示板
カフェはミュージアムと違って営業時間が短い。
午前11時から午後4時30分まで。
ミュージアムと同じだと思うと、閉まっているかも。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599카페>의 안내 표지판
카페는 뮤지엄과 다르게 운영시간이 짧다.
오전11시부터 오후4시30분까지.
뮤지엄과 같다고 생각하면 낭패하기 쉽상이다.



中に入ると、広くて、青い展望に「わぁ!」という声が出ちゃった。
青い外の風景を見ながらコーヒーをゆっくり飲める場所だった。

들어가자마자 넓고, 푸른 전망에 ‘와~~’소리가 저절로 나왔다.
푸르른 바깥 풍경을 보면서 커피를 느긋하게 마실 수 있는 곳 이었다.



ドリンクメニューやデザートメニューがたくさんあった。
でも、後に高尾山でそばを食べる予定だったから
デザートよりはドリンクに目を向けた。
1日1コーヒーを飲んでる私は、まだ飲んでなかったので、
当然コーヒーをチョイス。

드링크 메뉴와 디저트메뉴가 다양했다.
그렇지만 나중에 다카오산에서 소바를 먹기로해서
디저트보다는 드링크쪽으로 눈을 돌렸다.
1일1커피를 하는 당연히 커피를 선택.



実は<カフェ599>の代表的なコーヒーメニュー
「サイフォン高雄コーヒーブレンド」
これを飲みたかったので、私は一寸のためらいもなく
「サイフォン高尾コーヒーください」と店員さんに注文した。

사실 <카페599>의 대표적인 커피메뉴 ‘사이폰 다카오커피 블렌드’
이걸 마시고 싶었기 때문에 나는 한치의 망설임도없이
‘사이폰 다카오커피 주세요’라고 점원에게 이야기했다.



サイフォンコーヒーとは、サイフォンを使って抽出したコーヒーだ。
私もサイフォンコーヒーはこの日、人生で初めて飲んだ。

高さの違う二つの瓶に入っている水が
大気圧の違いにより流下する「サイフォン現象」を利用したものらしい。
下段部位に熱が加わると圧力が生じ「br」 熱くなったお湯が上向きに上昇しながら抽出を開始ながら、
下の部分の加熱が止まると、下の部分に真空が形成され、
上部にある抽出液が中にあるフィルターを経て
下の部分に降りる原理らしい。

사이폰(siphon) 커피는 사이폰을 이용해 뽑아낸 커피를 말한다.
나도 사이폰커피는 이 날 인생처음으로 마셔봤다.

높이가 다른 두 통에 담긴 물이
대기압의 차이에 의해 흘러내리게 하는 ‘사이폰 현상’을 이용한 것이라고 한다.
하단부위에 열이 가해지면 압력이 생기고
뜨거워진 물이 위쪽 으로 상승을 하면서 추출을 하기 시작하고,
아래쪽 부위의 가열이 멈추게되면 하단 부위에 진공이 형성되면서,
상단 부위에 있는 추출액이 중간의 필터를 거쳐
아래쪽으로 내려오게 되는 원리라고 한다.



簡単に食べられる
おやつなども販売していた。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같은것도 판매하고있었다.


高尾珈琲ブレンド(サイフォン式)_Syphon Coffee


青い芝生がある公園が、よく見える窓の席に座った。
飲んでみたかった「サイホンコーヒー」。
サイフォンはまるで小学校の時に科学室で見た科学道具のような感じ、
電球のようでもあり、その中にコーヒーが入っているのが面白い。

푸른 잔디가 깔린 공원이 잘 보이는 창가자리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한 번 쯤 마셔보고싶었던 ‘사이폰 커피’가 나왔다. 사이폰은 마치 초등학교때 과학실에서 본 과학도구같은 느낌, 전구같기도하고 그 안에 커피가 들어있는게 재미있게도 느껴졌다.



コーヒーの香りがほのかに広がった。
いつも朝はコーヒーを飲んでるけど
この日の初コーヒーは午後のコーヒーだった。
それも気になった「サイフォンコーヒー」

커피의 향이 은은하게 번져갔다.
항상 아침에 커피를 마시는데
이날의 첫 커피는 오후의 커피였다.
그것도 궁금했던 ‘사이폰커피’



高尾産コーヒーブレンドは酸味がなかった。
酸味がなくて飲みやすかった。

柔らかいコーヒーの香りとみどり色の公園を見ながら
コーヒーを飲むことは最高。

다카오산커피블렌드는 산미가없었다.
산미가없어서 마시기쉬웠다.

부드러운 커피향과 푸르른 잔디공원을 보면서
마시는 커피는 정말 최고였다.



暖かい日差しの前でみどり色の芝生公園を見ながら
ゆっくり高尾山に登る前にコーヒー一杯を
のんびりできた午後だった。

따스한 햇살 앞에서 푸르른 잔디공원을
보면서 느긋하게 다카오산에 오르기전에 커피한잔을
여유롭게 할 수 있었던 오후였다.


TAKAO 599 ミュージアム


カフェで休んでから
すぐ横にある「TAKAO599ミュージアム」を軽く見て回ることにした。
ロゴがシンプルで、一目でわかる。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고나서
바로옆에 이어져있는 TAKAO 599 뮤지엄을 가볍게 둘러보기로했다.
로고가 굉장히 심플하면서 한눈에 들어온다.



高尾山に住む多様な植物、動物、生物に関する博物館だった。
チョウ、トンボのような昆虫やキノコ(毒キノコのこともあった)など、
動物について見ることが出来る博物館だ。
高尾山に登る前に見ることが出来て良かった。

다카오산에 살고있는 다양한 식물,동물,생물에대한 박물관이었다.
나비,잠자리 같은 곤충이나 버섯(독버섯에 대한 것도있다!)이나,
동물들에 대해서 볼 수 있는 박물관이다.
다카오산을 오르기전에 볼 수 있어서 좋았다.



カフェと博物館を一緒に楽しめるTAKAO599ミュージアム!
高尾山に登るなら、599カフェでリラックスしたあと、
ミュージアムで高尾山にいる様々な生き物たちに会ってから登ると
さらに高尾山を楽しむことができそうな気がした。

카페와 박물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TAKAO 599 뮤지엄!
다카오산을 오를 예정이라면, 599카페에서 휴식을 취하고
뮤지엄에서 다카오산에있는 다양한 생물친구들을 만나고나서 오르면
한 층 더 다카오산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まとめ


本当に久しぶりの来た「山」。
高尾山はいつも行ってみたかった、、
高尾山に登る前に 雰囲気の良いカフェ、そして博物館まで。
すごくいい時間だった
今は夏の山だったが、紅葉するともう一度このカフェで
紅葉を見ながらコーヒーを一杯飲みたい。

정말 오랜만에 방문한 산.
다카오산은 늘 가보고싶었는데 다카오산에 오르기 전
분위기 좋은 카페 그리고 박물관까지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지금은 여름이지만 단풍이 들면 다시한번 이 카페에서
단풍을 보면서 커피 한 잔 하고싶다.


地図



■ STORE INFO
TAKAO 599 MUSEUM / 599 CAFE
http://www.takao599museum.jp/
〒193-0844 東京都八王子市高尾町2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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